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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1-19 20:07
살다가 억울하여 생긴 병
 글쓴이 : admin
조회 : 1,599  

뭔가 마음에 상처를 받거나 억울하고 화가 나는 일을 겪고 나서 어느날부터 원인모르게 이리저리 몸이 아프고 소화가 안되고 잠을 못자고 갈증이 자주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의학적으로는 이러한 증상을 "화병"이라는 범주에서 치료를 하게 되는데요.


살다보면 억울할 때가 많습니다. 뜻같이 안되고 사람들을 설득하기도 지치고 괜한 인간관계를 맺고 싶지도 않고.. 이민사회 속에서 많은 분들이 느끼는 어려움 중의 하나입니다.


환자분들 치료를 해오면서 병따로 육체따로 마음따로 이렇지가 않은 것을 많이 봅니다. 마음의 병부터 먼저 치유하는 것이 올바른 순서라고 보여 때로는 믿음생활을 해보시는 것이 어떤가 조심스럽게 권유하게 됩니다.


한의학적인 화병의 치료는 우선 마음에 쌓인 울결과 스트레스를 풀어주면서 몸의 원인모를 통증과 화가 올라간 것을 식혀주며 체질을 구분해 한약과 침요법을 병행합니다. 또한, 화병에는 소화문제가 항상 따르기 때문에 섭생이 안정될 있게 지도하여 환자가 일상생활 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잘못 관리하여 증세가 악화되는 원인이 되지 않게 스스로 치료할 있도록 돕습니다.


이렇게 한의학적인 치료와 함께 마음의 치유를 반드시 병행하시게 되면 호전되는 속도가 훨씬 좋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골이 깊으면 산이 높고 지금의 힘든 시간도 지나가기 마련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누구나 힘겨운 시기가 있으나 묵묵히 인내하고 한걸음씩 한걸음씩 살다보면 어려움이 언제였나 싶을 정도로 반드시 보상받는 좋은 시간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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